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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R&D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입니다.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에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대학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R&D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제 학부 때 경험이 해당 직무에 큰 이점이 될 것 같아 관련 내용을 작성하려 합니다. 이처럼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시기는 석사이지만,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학부 때 경험으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시간의 순서가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일수도 있다 생각하여 걱정됩니다
2026.04.1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석사 과정에서 R&D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돌아보니 학부 때의 ○○ 경험이 그 기반이었다”는 식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시간 순서보다 관심 형성 → 근거 경험 → 직무 적합성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산업군과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 취취업돌돌이가천대길병원코사장 ∙ 채택률 69%
역량을 발견하는 관점에서 스스로가 관심을 갖게되신 계기가 학부시절이라면 자연스럽게 서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학부시절 경험했던 a라는 활동이 해당 직무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량을 기르는 밑거름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후에 석사과정동안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추진하셨는 지 결과로 제시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R&D 직무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 관심 시점은 석사 과정 중이더라도,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의 뿌리를 학부 시절 경험에서 찾는 것은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구성입니다. 직무에 대한 '확신'은 석사 때 생겼지만, 그 확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은 학부 때부터 꾸준히 길러왔음을 강조한다면 시간 순서의 부자연스러움보다는 준비된 인재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학부 시절의 풍부한 기초 경험이 있었기에 석사 과정에서의 연구가 R&D 직무로의 확신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연결 고리를 만들어 보세요. 생명공학 전공자로서 학부 때 쌓은 실험 스킬이나 이론적 토대가 석사 연구의 성과로 발현된 과정을 서술하신다면, 과거와 현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완성도 높은 지원동기가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풀어내면 강점이 됩니다. R&D 직무는 관심 시점보다 경험의 축적과 연결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학부 경험을 기반으로 문제의식이 생겼고, 석사 과정에서 이를 심화하며 직무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흐름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시간 순서보다 중요한 것은 왜 이 경험들이 지금의 지원 직무로 이어졌는지입니다. 학부는 시작점, 석사는 확장과 검증 단계로 구조를 잡으시면 훨씬 설득력 있는 지원동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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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축학과 스펙
현재 2월에 중경외시 중 한 곳을 졸업했고 학점은 3.81/4.5 입니다. 여성 대외활동: 워크샵 운영진, 매거진 건축 동아리 자격증 : BIM, 건축기사(필기), 산업안전기사(필기), 건설안전기사 (필기), 한국사1급, 오픽 IM2 인턴 2회 - 건설중소기업(마케팅직무도 같이 진행), 지방도시공사 이 정도가 저의 스펙인데 앞으로 어떤 직무로 준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설계사는 작년부터 준비해왔지만 포폴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시공 직무를 준비해야할지 포폴이랑 병행하며 퀄리티를 높여야할지 공기업도 준비하고 싶은데 병행하기 힘들 것 같아 올립니다.
Q. 삼성 성적증명서
삼성 성적증명서 첨부 시 흑백, 해상도 300dpi 이상으로 올려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적증명서가 총 두 장이라 zip 또는 pdf 형태로 바꿔서 올려야 하는데, 해상도를 300으로 올리고 pdf로 변환하면 해상도가 좀 내려가더라구요.. 혹시 이런 경우 불이익이 있을까요?
Q. 취업 vs 대학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에 다니면서 프리랜서 활동을 하며 직무 역량을 쌓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계획으로는 내년 말 졸업과 함께 취업활동을 할 생각이었으나, 희망기업에 1년 계약직 자리가 나서 한번 지원했는데 운이 좋게도 합격을 했습니다. 다만 제가 편입 등이 겹치다보니 나이가 이미 또래보다 2년정도 늦은 상황이라 원래 계획으로도 27~28살에 취업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계약직을 갈지, 아니면 대학을 계속 다녀서 빨리 졸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26년 대학+프리랜서 > 27년 취업 (27~28살) 2. 26년 계약직 > 27년 대학+프리랜서 > 28년 재취업(28~29살) 현재도 스펙을 쌓을 수 있고 나이도 걸려서 원래는 1번으로 마음이 기울었었지만, 될수있을때 가라는 분도 계셔서 한번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싶어 질문글 올려봅니다. 추가로 현재 합격한 곳이 1년 단위로 공고가 나오는 곳이라, 내년말에 공고가 뜨면 다시 넣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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